@charset "UTF-8";
/*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   이행 본문(레거시 그누보드)이 «클래스로 표현한 서식» 을 되살리는 파일
  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   왜 이 파일이 따로 있나
    이행된 게시물 본문은 서식을 인라인 style 만으로 표현하지 않는다. 상당수가
    **레거시 사이트의 CSS 클래스**에 기대고 있다:

      <div class="bd_ann_wrap">
        <p class="ann_num">공고번호 : 제26-147호</p>
        <p class="ann_title">2026년 제3차 「장애인 창업사업화 지원사업」 모집 공고</p>
        <div class="ann_txt">…</div>
      </div>

    그 클래스의 규칙은 레거시 `theme/debc/css/default/template.css` 에 있었는데
    우리는 그 파일을 가져오지 않았다. 그래서 **클래스만 있고 스타일이 없어**
    공고번호·제목·본문이 전부 같은 기본 글씨로 나왔다(2026-08-20 지적, nttId=2015).

   원인이 «에디터» 도 «깨진 HTML» 도 아니라는 근거(실측)
    · 정화기는 스타일을 지우지 않는다 — DB 원본 style 24개 → 화면 출력 24개, 그대로 나간다.
    · 우리 CSS 는 글꼴(font-family)만 사이트 서체로 되돌리고 **크기는 건드리지 않는다**.
    · 본문 자체도 멀쩡하다 — 빠진 것은 «그 클래스를 그리는 규칙» 하나뿐이었다.

   얼마나 쓰이나 (전체 3,495건 중, 실측)
      bd_ann_wrap 1,581 · ann_num 1,733 · ann_title 1,703 · ann_txt 1,674
    절반가량이 이 서식을 쓴다. 그래서 「글씨가 기본으로 보인다」가 화면 전반의 인상이 됐다.

   왜 debc-pb.css 가 아니라 여기인가
    debc-pb.css 는 «퍼블리셔 자산 위에 얹는 보강 레이어» 다(그 파일 머리말 참조).
    이것은 성격이 다르다 — 퍼블리셔와 무관하고, **레거시 데이터를 읽기 위한 것**이다.
    이행이 끝나 본문을 정규화하면 이 파일은 통째로 사라진다. 그때 지울 것이 한 파일에 모여 있어야 한다.

   ※ 값은 레거시 template.css 원문 그대로다 — 「레거시와 동일하게 보이도록」이 요구다.
     보기 좋게 고치고 싶어지더라도 여기서 하지 말 것. 그러면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우리 취향인지
     구분할 수 없게 되고, 나중에 대조가 불가능해진다.

   ※ 다루지 않는 것 — `stb-*`(스마트에디터 ONE) · `HStyle0`·`바탕글`·`hwp_editor_board_content`(한글 붙여넣기)
     이 계열은 **레거시에도 CSS 가 없다**(레거시 CSS 304KB 전수 확인 — 0건).
     서식이 인라인 style 로 들어 있어 우리 쪽에서 할 일이 없다.
     없는 것을 만들어 내면 오히려 레거시와 달라진다.

   싣는 곳: layouts/pb-sub.html (게시물 상세가 쓰는 레이아웃)
  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*/

/* ── 공고 서식 (레거시 template.css 원문)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*/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num {
  margin-bottom: 30px;
  padding: 0;
  font-weight: 800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title {
  margin-bottom: 50px;
  padding: 0;
  font-size: 24px;
  font-weight: 700;
  text-align: center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txt {
  text-align: center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etc {
  margin: 30px 0;
  padding: 20px;
  border: solid 1px #ddd;
  text-align: right;
  box-sizing: border-box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etc > p {
  padding: 0;
  font-size: 16px;
  font-weight: 700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cate {
  margin-top: 30px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cate dt {
  padding: 10px 15px;
  border: none;
}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cate dd {
  position: relative;
  padding: 10px 15px 10px 40px;
}
/* 항목 앞의 짧은 가로선(– 모양 글머리). 레거시 원문 그대로. */
.post-content .bd_ann_wrap .ann_cate dd:before {
  content: "";
  position: absolute;
  left: 25px;
  top: 21px;
  width: 5px;
  height: 1px;
  background: #333;
}

/* ── 본문 기본 글씨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   레거시 게시물 본문(`.bo_v_sec dd.bo_v_cont`)은 15px 였다(모바일 14px).
   우리 본문에는 그 기본이 없어, **크기 지정이 없는 글**(전체의 48%)이 사이트 기본(16px)으로 나왔다.
   1px 차이지만 본문 안의 pt·px 지정과 견줄 기준이 어긋나 전체 인상이 달라진다.

   ★ rem 이 아니라 px 로 적는다.
     이 사이트의 루트는 62.5%(1rem = 10px)다. 여기서 rem 을 쓰면 레거시가 상정한 16px 기준과
     섞여 값이 어긋난다. 이행 본문은 «레거시 기준으로 짜인 글» 이므로 그 기준으로 읽어야 한다. */
.post-content { font-size: 15px; }

@media (max-width: 767.98px) {
  .post-content { font-size: 14px; }
}
